주택연금 수령액 신청방법 자격 | 월 170만원 받는 법

집 한 채만 있어도 노후걱정 끝! 내 집에 그대로 살면서 매달 연금 받을 수 있다는데 어떻게 하는 거죠?

55세만 넘으면 누구나 가능한 주택연금으로 매달 최대 170만원평생 받을 수 있어요. 계산기 돌려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이 나오더라고요!

지금부터 내 집으로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계산하는 법부터 신청 방법까지 꼼꼼하게 알려드릴게요!


주택연금 핵심 정보

지원 대상 부부 중 1인 만 55세 이상, 공시가 12억 이하 주택 소유자
수령 금액 월 89만원~170만원 (주택가격·나이에 따라 다름)
신청 방법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또는 관할 지사 방문
신청 기한 연중 상시 신청 가능





주택연금이란 무엇인가요

주택연금은 55세 이상 어르신들이 소유한 집을 담보로 맡기고, 그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연금을 평생 받는 국가 보증 제도예요. 쉽게 말하면 내 집을 은행에 맡기는 대신 평생 월급을 받는 거죠.

가장 좋은 건 내가 사망할 때까지 집에 그대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집 팔고 나갈 필요 없어요! 그리고 혹시 받은 연금이 집값보다 많아져도 자녀들한테 빚이 안 넘어가요. 이건 정말 중요한 부분이에요.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운영하는 제도라서 국가가 보증해요. 그러니까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연금은 계속 나와요. 요즘처럼 노후 준비가 걱정되는 시대에 딱 맞는 제도죠.

📌 출처: 한국주택금융공사, 마이홈포털


📌 핵심 요약

집 담보로 평생 연금 수령 | 거주하며 연금 받음 | 국가 보증으로 안전


내 집으로 평생 월급 받는 주택연금 대표 이미지
내 집으로 평생 월급 받기




가입 조건 총정리

주택연금에 가입하려면 몇 가지 조건이 있어요. 하나씩 살펴볼게요!


주택연금 나이 55세 이상 및 주택 가격 12억 이하 가입 조건
주택연금 가입 조건 정리

• 나이 조건: 부부 중 한 명만 만 55세 이상이면 돼요. 두 분 다 55세 넘을 필요 없어요.

• 주택 가격: 공시가격 12억원 이하인 주택이어야 해요. 아파트, 단독주택, 연립, 다세대 전부 가능하고요, 주거용 오피스텔도 조건만 맞으면 돼요.

• 주택 수: 1주택이 기본이지만, 다주택자도 부부 합산 공시가격이 12억 이하면 가능해요. 12억 초과 2주택자는 3년 안에 1채 처분하겠다는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 거주 조건: 본인이나 배우자가 실제로 그 집에 살고 있어야 해요. 주민등록도 거기 되어 있어야 하고요.


혹시 치매 같은 이유로 판단 능력이 부족하신 분은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하면 가입할 수 있어요. 이 부분은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문의해보세요.


📌 핵심 요약

만 55세 이상 | 공시가 12억 이하 | 실거주 필수 | 다주택자도 조건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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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으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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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연금 조회 방법

1.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접속
2. 메뉴에서 '주택연금 - 예상연금조회' 클릭
3. 주택 가격, 나이, 배우자 나이 입력
4. 지급 방식 선택 (종신/확정기간 등)
5. 조회 버튼 클릭하면 예상 월 수령액 확인





실제 수령액은 얼마일까

가장 궁금한 부분이죠? 내 집으로 매달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요. 수령액은 주택 가격, 나이, 선택한 지급 방식 이 3가지로 결정돼요.


매달 최대 170만원 수령 가능한 주택연금 예상 수령액 정보
매달 최대 170만원 수령


구체적인 예를 들어볼게요. 70세 부부가 시가 3억원짜리 집을 담보로 종신형 정액형으로 가입하면 매달 약 89만원을 평생 받아요. 시가 7억원 집이면? 월 130만원~170만원 정도 나와요!

나이가 많을수록 수령액도 많아져요. 76세 기준으로 2억원 집은 월 77만원 정도인데, 우대형으로 가입하면 월 89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우대형은 뒤에서 자세히 설명할게요.


주택 가격은 어떻게 정할까요? 아파트는 한국부동산원이나 KB국민은행 시세를 봐요. 아파트가 아니면 감정평가를 받고요. 중요한 건 부부 중 나이 적은 사람 기준으로 계산한다는 거예요.


📌 핵심 요약

70세 3억 집 월 89만원 | 나이 많을수록 더 많이 | 부부 중 연소자 기준 계산




지급 방식 선택하기

주택연금은 받는 방법을 여러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내 상황에 맞는 걸 고르면 돼요.


• 종신 방식: 가장 많이 선택하는 거예요. 부부 둘 다 돌아가실 때까지 매달 똑같은 금액을 평생 받아요. 안정적이죠.

• 종신혼합 방식: 매달 연금도 받고, 필요할 때 목돈도 빼쓸 수 있어요. 대출한도의 50%까지 인출 가능해요.

• 확정기간 방식: 10년~30년 같이 기간을 정해서 받아요. 그 기간 동안은 종신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요.

• 대출상환 방식: 기존에 받았던 주택담보대출을 갚고 싶을 때 쓰는 거예요. 대출한도의 90% 안에서 목돈으로 빼서 대출 갚고, 나머지로 평생 연금 받아요.


지급 유형도 선택할 수 있어요. 정액형은 매달 똑같이 받는 거고, 초기증액형은 처음 몇 년(3/5/7/10년 선택)은 많이 받다가 나중엔 70% 수준으로 줄어요. 정기증가형은 처음엔 적게 받지만 3년마다 4.5%씩 늘어나는 거예요.


📌 핵심 요약

종신방식 가장 인기 | 혼합방식은 목돈 인출 가능 | 지급 유형 3가지 선택





우대형은 20% 더 받아요

조건만 맞으면 일반형보다 최대 20%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우대형이 있어요. 세 가지 조건을 다 만족해야 해요.


• 주택 시세: 2억 5천만원 미만이어야 해요.

• 기초연금: 부부 중 한 명이라도 기초연금 받고 있으면 돼요. 65세 이상이고 소득이 일정 기준 이하면 받을 수 있어요.

• 주택 수: 1주택자여야 해요. 우대형 받다가 집 한 채 더 사면 일반형으로 바뀌니까 조심하세요.


예를 들어볼게요. 76세 기준 2억원 집으로 일반형은 월 77만 6천원인데, 우대형은 월 89만 5천원이에요. 한 달에 12만원 차이면 1년이면 144만원이에요. 꽤 크죠?


📌 핵심 요약

시세 2.5억 미만 | 기초연금 수급자 | 1주택자 조건 | 최대 20% 더 수령




신청 방법 단계별 안내

자, 이제 실제로 어떻게 신청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요!


1단계. 상담 신청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집 근처 관할 지사를 방문하면 돼요. 멀거나 거동이 불편하면 전화 상담도 가능해요. 1599-9009로 전화하세요.


2단계. 서류 준비

보증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인감증명서 등이 필요해요. 정확한 서류는 상담할 때 알려줘요. 요즘은 많은 서류를 공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간단해졌어요.


3단계. 집 방문 조사

담당자가 직접 집에 와서 실제로 살고 있는지, 집 상태는 어떤지 확인해요. 등기랑 실물이 같은지도 체크하고요.


4단계. 심사 및 보증서 발급

신청일로부터 보통 한 달 안에 심사가 끝나요. 승인되면 보증서를 발급해줘요.


5단계. 금융기관 방문

보증서 받으면 거래 은행 가서 대출 약정 맺으면 끝! 그 다음 달부터 연금이 통장으로 들어와요.


💬 실제 신청 사례

서울 은평구에 사시는 김○○ 님(72세)은 시가 4억원 아파트로 작년 11월에 신청했어요. 인터넷으로 예상 연금 조회해보고 바로 관할 지사에 전화했대요. 서류 준비하고 집 방문 조사 받고, 한 달 정도 걸려서 12월 말에 승인 났어요. 지금은 매달 115만원씩 받고 계세요. "자녀들한테 손 안 벌리고 당당하게 살 수 있어서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 핵심 요약

상담 신청 → 서류 제출 → 집 조사 → 심사 → 은행 방문 → 연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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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방문 신청 방법

1. 한국주택금융공사 콜센터 1599-9009 전화
2. 상담 예약 또는 관할 지사 안내받기
3. 예약한 날짜에 지사 방문 또는 전화 상담
4. 필요 서류 안내받고 제출
5. 이후 절차는 공사에서 연락 드려요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주택연금 가입할 때 드는 비용이 있어요. 근데 직접 현금으로 내는 건 아니고 대출액에 포함돼서 나중에 정산돼요.


• 초기보증료: 주택 가격의 1.5% 정도예요. 3억 집이면 450만원 정도 되겠네요.

• 연보증료: 매년 연금 지급 잔액의 0.75% 정도 나가요.

• 대출 이자: 3개월이나 6개월마다 금리가 바뀌어요. 이것도 매달 연금 받을 때 따로 안 내고 대출액에 쌓여요.

• 감정평가 비용: 경우에 따라 20만원~30만원 정도 들어요. 주택 가격 2.5억 미만 1주택자는 지원받을 수 있어요.

• 등록면허세: 등기할 때 내는 세금이에요.


이 비용들은 처음 연금 받을 때 공제되는 방식이에요. 그러니까 매달 따로 돈 내는 건 없어요. 편하죠?


📌 핵심 요약

초기보증료 1.5% | 연보증료 0.75% | 대출이자 별도 | 현금 지출 거의 없음




주의사항 및 자주 묻는 질문

가입하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 것들이 있어요. 하나씩 짚어볼게요.


⚠ 주의사항 1. 집값 올라도 연금액 안 늘어요

가입할 때 정한 금액으로 계속 받아요. 나중에 집값이 5억에서 7억으로 올라도 월 수령액은 그대로예요. 반대로 집값 떨어져도 연금은 똑같이 나와요.


⚠ 주의사항 2. 이사 가려면 까다로워요

연금 받는 중에 이사 가는 건 가능은 한데, 절차가 복잡해요. 더 비싼 집으로 가면 연금액이 늘어나지만 초기보증료를 또 내야 해요. 더 싼 집으로 가면 그동안 받은 연금 일부를 돌려줘야 할 수도 있어요.


⚠ 주의사항 3. 상속 계획 있으면 신중하게

자녀한테 집 물려주려고 했다면 가족들이랑 먼저 상의하세요. 받은 연금보다 집값이 높으면 차액은 상속되지만, 오래 살수록 상속 재산이 줄어들 수 있어요.


⚠ 주의사항 4. 국민연금, 기초연금과 중복 가능해요

이건 좋은 소식이에요! 주택연금 받으면서 국민연금, 기초연금 다 받을 수 있어요. 소득으로 안 잡혀서 기초연금 탈락하는 일도 없고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소득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해요! 소득 조건이 따로 없어요. 집만 있으면 돼요. 오히려 소득 없으신 분들이 더 필요한 제도죠.


Q2. 부부 둘 다 사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집을 팔아서 그동안 받은 연금이랑 이자를 갚아요. 집값이 더 높으면 차액은 자녀들한테 상속되고, 모자라면 자녀들이 부담 안 해요. 공사에서 손실 처리해요.


Q3. 연금 받다가 중간에 해지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해요. 근데 그동안 받은 연금이랑 이자, 보증료를 다 갚아야 해요. 집 팔거나 다른 방법으로 돈 마련해서 갚으면 돼요.


Q4. 재건축 들어가면 연금 못 받나요?

계속 받을 수 있어요! 재건축 기간에도 연금 나와요. 다만 조합에서 주는 이주비 대출은 못 받을 수 있어요.


Q5. 집값이 3억 이하면 가입 안 하는 게 나을까요?

꼭 그렇진 않아요. 55세에 가입하면 수령액이 좀 적긴 한데, 70세 이후에 가입하면 괜찮아요. 우대형 조건 맞으면 더 좋고요. 본인 상황에 맞춰서 판단하세요.


Q6. 자녀 명의 집으로는 안 되나요?

안 돼요. 본인이나 배우자 명의여야 해요. 자녀 집에 사는 건 주택연금 대상이 아니에요.


Q7. 집 일부를 월세 주고 있어도 되나요?

부부 중 한 명이 거주하면서 보증금 없이 일부만 월세 주는 건 괜찮아요. 전세나 보증금 있는 월세는 안 돼요.


Q8. 병원이나 요양원 가면 연금 끊기나요?

공사에 미리 승인받으면 계속 받을 수 있어요. 자녀 봉양 받으러 가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 궁금한 점 더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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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상담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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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받는 방법

1.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접속
2. 주택연금 메뉴에서 상담 예약 클릭
3. 전화 상담 또는 방문 상담 선택
4. 희망 날짜와 시간 입력
5. 2영업일 내 전문 상담사가 연락 드려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신청하기 전에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 부부 중 한 명이라도 만 55세 이상인지 확인했나요?

✅ 집 공시가격이 12억원 이하인지 체크했나요?

✅ 현재 그 집에 실제로 살고 있나요?

✅ 예상 연금 계산기로 수령액 확인해봤나요?

✅ 우대형 조건(2.5억 미만, 기초연금 수급)에 해당하는지 확인했나요?

✅ 지급 방식(종신/확정기간 등) 중 어떤 게 나한테 맞는지 생각해봤나요?

✅ 가족들과 충분히 상의했나요?

✅ 필요한 서류(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준비할 수 있나요?

✅ 관할 지사 위치나 연락처 확인했나요?

✅ 다른 연금(국민연금, 기초연금)과 중복 수령 가능하다는 거 알고 있나요?


이것들 다 체크했으면 이제 신청하러 가세요!


💬 실제 경험담

경기도 수원에 사시는 박○○ 님(68세)은 올해 3월에 가입했어요. "처음엔 복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고요. 인터넷으로 계산기 돌려보고, 바로 전화 상담 예약했어요. 담당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서류도 대부분 공사에서 직접 확인해주셔서 편했어요. 한 달 만에 승인 나고 지금 매달 95만원씩 받아요. 국민연금 40만원 합치면 월 135만원이니까 생활하는 데 문제없어요." 박씨는 우대형 조건에 해당해서 일반형보다 더 많이 받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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